연초에 리더들이 가지는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요?
바로 올해 목표를 합의하는 '목표 면담' 시간입니다.
성과를 향한 이미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리더는 목표 면담에서 상위 레벨과 구성원의 목표를 align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목표 면담에서 리더가 가장 어려워하는 팀원 유형은 어떤 유형일까요?
대표적인 목표 면담 Type 4, 우리 팀원들은?
"작년에도 이만큼 했으니 올해도 이 정도면 되지 않나요?"
"현상 유지하는 데에 만족하려고 합니다."
"이것만이 살 길입니다!"
"저는 이 정도까지는 해낼 수 있어요!"
"리더님 저는 그것보다 이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된다고 하셨지만, 저는 이번년도에 꼭 이걸 해보고 싶어요."